운영 가이드
출결·보강 운영 기준 가이드
출석, 지각, 결석, 보강 조율을 교사별로 다르게 처리하지 않도록 맞추는 운영 기준입니다.
5분 읽기2026년 4월 21일 업데이트추천 대상: 원장, 교무팀, 담임 교사
운영 기준을 먼저 정하기
출결 기록은 기능 입력보다 기준 합의가 먼저입니다. 교사마다 지각과 결석 기준이 다르면 월말 리포트와 학부모 상담이 흔들립니다.
- 몇 분 이후 입장을 지각으로 볼지 정합니다.
- 결석 사유를 병결, 개인 사정, 무단 결석, 기기 문제처럼 반복 가능한 항목으로 정리합니다.
- 보강 필요 여부를 누가 판단하고 누가 연락할지 정합니다.
수업 종료 직후 처리
출결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. 수업 종료 직후 3분 안에 상태와 메모를 남기는 것을 교사 루틴으로 고정하세요.
- 출석, 지각, 결석 상태를 확정합니다.
- 결석 학생은 사유와 보강 필요 여부를 기록합니다.
- 수업 중 접속 문제나 음성 문제가 있었으면 별도 메모를 남깁니다.
- 학부모 연락이 필요한 항목은 운영팀 담당자에게 넘깁니다.
보강 조율 기준
보강은 '언젠가 연락'으로 두면 누락됩니다. 보강 필요, 조율 중, 확정, 완료처럼 상태를 나누고 다음 연락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.
- 결석 처리와 동시에 보강 필요 여부를 표시합니다.
-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으면 조율 중 메모와 담당자를 남깁니다.
- 보강 일정이 확정되면 원 수업과 연결해 이력을 남깁니다.
학부모 안내 문구
오늘 수업은 결석으로 확인되어 보강 필요 여부를 확인 중입니다. 가능한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일정 조율 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. 이미 학원과 별도 조율하신 내용이 있다면 답장으로 알려주세요.
흔한 실수
결석만 표시하고 보강 담당자나 다음 연락 시점을 남기지 않으면 월말에 누락이 생깁니다. 상태값 하나보다 다음 행동이 남아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